우리 안의 너, 너 안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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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은 언제나 즐겁고 의미가 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기에,
‘우리’라는 단어 안에는 ‘너’와 ‘나’가 함께 존재한다.
큰 종이에 친구의 몸을 따라 본을 뜨고 그 안에 우리들의 손, 발, 얼굴을 그려 넣어 보자.
그림 속에 우리의 신체를 표현하고 젠텡글로 장식하며 특별함을 더한다.
나와 친구들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우리’를 새롭게 인식하고 느낄 수 있다.

유아인 외 3명(학생 작품) 쫙~(종이에 유성 매직, 채색 도구/76×162cm/2023년)

신민철 외 3명(학생 작품) 자유롭게(종이에 유성 매직, 채색 도구/165×77cm/2023년)

김시윤 외 3명(학생 작품) 나 어때?(종이에 유성 매직, 채색 도구/162×64cm/2023년)

고한민 외 3명(학생 작품) 만남(종이에 유성 매직, 채색 도구/158×61cm/2023년)
1. 친구들과 함께 큰 종이에 몸의 본을 뜨고 손·발·얼굴을 그려 넣으며 표현했을 때 어떤 점이 재미있거나 특별하게 느껴졌는가?
2. 젠탱글로 장식한 그림 속에서 ‘나’와 ‘우리’의 의미를 어떻게 느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② 교과서 5쪽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② 지도서 41쪽
몸이 도구가 되어
나는 연극배우다
텍스트 드로잉: ‘나’를 찾아봐
로봇이 만들어 낸 이미지
알로록 달로록 맛있는 배색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 마음 약방
우리 안의 너, 너 안의 우리
또 다른 나, 두 개의 자소상
낯선 만남, 새로운 생명체
조형물과 사람이 있는 공간 창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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