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소통하기
첨부파일
- [지도안] 체험_단원3_활동3_꽃으로 소통하기.hwp 17.5 KB
자신과 외부 세계의 소통을 통해 조화를 이루게 하는 방안으로
꽃을 이용한 발상 방법을 선택하여 낯선 누군가에게 꽃을 주고 대화를 나누면서
관계 맺음을 시도해 보는 수업이다. 모둠별로 꽃을 보며 느낌을 이야기하고
꽃을 전달하고 싶은 대상을 정한 후, 질문 내용을 토의하고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다.

고수빈, 이애영, 김다해, 안지윤(학생 작품) 꽃으로 소통하기(꽃을 건네며 인터뷰/2016년)
이를 통해 학생들은 꽃이 주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타인과 소통하면서
자신과 외부 세계가 조화를 이루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리(Lee, Mingwei/1964~/대만→미국) 움직이는 정원(꽃, 물, 스테인리스 스틸, 돌/가변 크기/2014년)
작가는 꽃으로 소통하는 예술가이다.
예술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하며 모든 작품 속에 ‘연결과 관계’라는 미학을 담는다.
프랑스에서 전시회를 열던 당시, 꽃 한 송이를 들고 전시장을 나선 작가는
어둡고 스산한 날씨를 느끼면서 호텔로 걸어가던 중이었다.
이 꽃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다고 생각하던 그때, 엄마와 마주 걸어오던 한 아이가 말했다.
“꽃이 참 예쁘네!” 꽃은 아이의 손에 전해졌다.
낯선 프랑스 땅에서 스쳐 지나가던 한 아이와 꽃 한 송이로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 작가는
이 경험을 계기로 ‘움직이는 정원’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1. 꽃을 주고받으며 느낀 감정은 무엇인가? 꽃이 주는 즐거움과 감동은 무엇에서 비롯되는가?
2. 꽃을 사용한 '움직이는 정원' 프로젝트가 어떻게 사람들 간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16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지도서 56쪽
이동 시점 풍경화 그리기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영웅 만들기
석고로 복제하기
내 삶에서 균형 찾기
좋아하는 조형 요소 찾기
나의 삶을 담은 정물
프레임 속 풍경
원 운동을 이용한 추상화 그리기
현미경 속 아주 작은 세계
‘문’을 모티브로 연상하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