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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죽기 전에 나는 _을(를) 하고 싶다’

작성일: 2026.01.07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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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체험_단원3_활동4_죽기 전에 나는 ( )을를 하고 싶다.hwp 4.89 MB

그림을 그리는 것만이 미술 활동의 전부는 아니다.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며 자신의 꿈과 희망을 구체화해 보자.



자신의 버킷 리스트를 공유하고 있는 학생


(Chang, Candy/미국

죽기 전에 나는(벽에 칠판 페인트스프레이 페인트분필/가변 크기/2011~/사진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죽기 전에 나는(Before I die)은 작가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면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작가는 방치된 건물 외벽에 칠판 구조물을 설치해 죽기 전에 나는 ... 하고 싶다(Before I die I want to)’라는 

문구를 적어 누구나 자신의 삶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벽을 만들었다

길을 지나가다 이를 본 사람들은 분필로 빼곡히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채웠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에서 진행 중이다.


죽기 전에 나는을 설치 중인 작가 캔디 챙의 모습으로

칠판 벽에 스텐실로 문구를 만들고 있다.



 1. 버려진 것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 작품의 좋은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였는가?

 2. 생각을 나누는 공공 미술도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작업임을 이해하였는가?

 3. 내 생각을 담은 버킷 리스트를 떠올리며 주변 친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 16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지도서 58

#버킷리스트#공공미술#미술활동#의미#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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