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들이 자유롭게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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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안] 미술1-8. 오리~면, 그리~면-면들이 자유롭게 만나면.hwp 16 KB
면 조각들을 자유롭게 조합하며 새로운 세계를 탐구해 보자. 일정한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의도를 내려놓고 우연의 흐름에 몸을 맡기다 보면 예상치 못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면의 구성이
탄생할 수 있다. 면의 크기, 형태, 색상, 질감을 다양하게 조합하고 겹쳐 보며 서로 다른 면들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조화를 관찰해 보자. 때로는 대칭적인 배열을, 때로는 불규칙적인 구성을 시도하며
조형적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발견할 수 있다.
자유로운 조합과 탐구는 단순한 시각적 실험을 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조형 세계를 확장할 수 있다.
의도하지 않은 우연의 결과 속에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즐거움을 느껴 보자.
이상희(학생 작품) 숲속의 요정(종이에 채색, 콜라주/39×20cm/2014년)
황채희(학생 작품) 하늘에 핀 꽃(종이에 채색, 콜라주/39×20cm/2014년)
성민기 외 2명(학생 작품) 모양이 모여 하나로(종이에 채색, 콜라주/50×24cm/2014년)
1. 면 조각을 자유롭게 조합할 때 예상치 못한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구성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2. 면 조각을 자유롭게 조합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3. 우연의 결과 속에서 특별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즐거움은 어떻게 느낄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54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97쪽
소인국 이야기
원근과 착시를 이용한 사진 작품 만들기
친구를 만화 캐릭터로
가늘고 섬세한 선의 판화, 드라이포인트
한 장밖에 찍을 수 없는 판화, 모노타이프
여러 색의 공판화로 내 얼굴 표현하기
원통을 굴려 재미있는 볼록 판화 찍기
사물의 특징을 살린 문자 표현하기
나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도장 만들기
상징적 소재를 사용하여 이야기하는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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