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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종이를 접어 세워 봐

작성일: 2025.07.16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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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안] 미술1-10. 일어서는 입체-종이를 접어 세워 봐.hwp 16 KB


평면도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을까? 2차원의 평면인 종이를 활용해 그 가능성을 탐구해 보자. 

종이를 오리고, 접고, 구부리는 간단한 과정을 통해 평범한 평면이 전혀 다른 3차원의 입체로 탈바꿈한다. 

정교하게 잘라낸 패턴을 겹치면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감이 생겨나고, 

단순한 접기만으로도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구조물이 탄생할 수 있다. 

이렇게 종이를 입체적으로 변형하는 과정은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고, 

평범한 재료를 색다르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준다. 

평면에서 시작된 작은 실험이 새로운 조형 언어로 이어지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이시아(학생 작품) 시간을 달려서(종이/40×30×35cm/2015년)


이재이(학생 작품) 성적아 일어서라(종이/30×20×15cm/2015년)


이희우(학생 작품) 시간아 천천히(종이/35×20×20cm/2015년)


김유리(학생 작품) 집에 가는 길(종이/40×30×35cm/2015년)


오태희(학생 작품) 여기야, 여기!(종이/높이 34cm/2015년)


 1. 종이의 두께, 질감, 색상, 형태가 입체적 변형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2. 단순한 종이 접기만으로도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구조물이 탄생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3. 정교하게 잘라낸 패턴을 겹칠 때, 빛과 그림자가 어떻게 독특한 공간감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63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09쪽
#종이#점#선#면#형#조형요소#조형원리#평면#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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