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사 로고

메뉴열기

수업, 나누다

조형 요소를 조합하여 세워 봐

작성일: 2025.07.16

조회수: 72

0


다양한 조형 요소를 활용해 형태를 만들어 보는 흥미로운 과정을 경험해 보자. 

작은 점 하나에서 시작해 그 점이 연결되어 선이 되고, 선들이 만나 면을 이루며, 

나아가 면이 확장되어 부피를 지닌 입체로 변화하는 과정을 탐구할 수 있다. 

점, 선, 면은 각각 독립된 요소로 보이지만, 

이들이 조화롭게 결합될 때 형태의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진다. 

종이, 점토, 철사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이러한 조형 과정을 실험하며, 

평면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이 공간을 채우는 입체적인 조형물로 발전하는 과정을 체험해 보자.



1. 다섯 가지 색(초록, 노랑, 빨강, 파랑, 검정) 사인펜으로 자유롭게 점을 찍는다.


2. 규칙을 정해 점들을 연결한다.

3. 선 위에 자를 대고 칼로 몇 개의 칼집을 낸다.

4. 평면을 구부리거나 접거나 붙여 입체로 세운다.

5. 형태와 어울리는 색지를 활용하여 자유롭게 꾸미고 작품의 주제를 정한다. 
문지호 외 3명(학생 작품) 피어오름(종이에 사인펜, 색지/높이 45cm/2015년)

윤종민 외 4명(학생 작품) 트랜스파마(종이에 사인펜, 색지/높이 54cm/2015년)


 1. 점, 선, 면이 각각 독립된 요소로 보이지만 조화롭게 결합될 때 만들어지는 형태의 가능성은 무엇인가?
 2. 평면에서 시작된 작은 움직임이 공간을 채우는 입체적인 조형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64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10쪽
#점#선#면#색#형#색#평면#입체#조형요소#조형원리#추상#구상

댓글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