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함에서 찾아낸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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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분리수거품을 활용해 창의적인 작업을 시도해 보자.
모양, 색, 재질을 기준으로 분리수거품을 분류하고, 그 조합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버려진 물건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재활용을 예술적 탐구로 확장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분리수거물

조현우(학생 작품) 팝컵(분리수거물 종이컵과 실/23.4×31.8cm/2015년)

김혜빈(학생 작품) 빨대의 성장과 변화(빨대/2~20cm/2015년)

쉴레(Schiele, Egon/1890~1918/오스트리아)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여자(종이에 수채, 구아슈와 목탄/29.7×46.3cm/1917년)

베얼리(Wehrli, Ursus/1969~/스위스)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여자
1. 버려진 물건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창의적 가능성을 탐구할 수 있는가?2. 분리수거품을 활용한 창작이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예술적 탐구로 확장되는 이유는 무엇인가?3. 분리수거품을 활용한 작업이 환경에 대한 인식과 창의적 사고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71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18쪽
소인국 이야기
원근과 착시를 이용한 사진 작품 만들기
친구를 만화 캐릭터로
가늘고 섬세한 선의 판화, 드라이포인트
한 장밖에 찍을 수 없는 판화, 모노타이프
여러 색의 공판화로 내 얼굴 표현하기
원통을 굴려 재미있는 볼록 판화 찍기
사물의 특징을 살린 문자 표현하기
나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도장 만들기
상징적 소재를 사용하여 이야기하는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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