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로 작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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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안] 미술1-11. 무질서와 질서 사이-새로운 질서로 작품 만들기.hwp 18 KB
버려진 물건을 분해하고 재구성해 새로운 작품을 만들면 어떤 형태가 나올까?
물건을 해체하며 각 부품의 형태와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조합하여 예술적 질서를 부여해 보자.
기존 물건의 의미를 넘어 새로운 시각적 가치를 창출하고,
창의적 발상과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곽규재(학생 작품) 시간 허수아비(컴퓨터와 손목시계 부품/25×15cm/2015년)

서동휘(학생 작품) 레이더(휴대전화 부품/26×20cm/2015년)

이승준(학생 작품) 디지털 괴물(전구와 콘센트 부품/8×18cm/2015년)

이진원(학생 작품) 나의 에너지(콘센트와 각종 전자 기기 부품/10×24cm/2015년)

양민주(학생 작품) 외계 기계(컴퓨터 부품, 건전지 및 각종 전기 부품/높이 20cm/2015년)

박원(학생 작품) 새로운 친구(USB 선풍기 부품/높이 14cm/2015년)

코벳(Corbett, James/1969~/호주) 푸른 키다리 제피로스 딱정벌레(차 부속품을 용접/높이 43cm, 긴 쪽의 너비 79cm/2012년)
1. 버려진 물건을 분해할 때 어떤 요소(형태, 재질, 구조적 특징)를 중점적으로 관찰해야 할까?
2. 단순한 조합이 아니라 예술적 표현을 극대화하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3. 다양한 재질과 형태를 가진 부품들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몸이 도구가 되어
나는 연극배우다
텍스트 드로잉: ‘나’를 찾아봐
로봇이 만들어 낸 이미지
알로록 달로록 맛있는 배색
마음을 치료하는 힐링 마음 약방
우리 안의 너, 너 안의 우리
또 다른 나, 두 개의 자소상
낯선 만남, 새로운 생명체
조형물과 사람이 있는 공간 창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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