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사 로고

메뉴열기

수업, 나누다

서 있는 그림, 병풍

작성일: 2025.08.05

조회수: 28

0

첨부파일

  • [지도안] 미술1-12. 전통의 향기로 피어나다-서 있는 그림, 병풍.hwp 16.5 KB


종이에 굵은 선을 그린 후, 종이를 기울여 먹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하거나

빨대를 이용해 바람을 불어 보자. 이렇게 만들어진 먹물 자국은 마치 나뭇가지처럼 자유롭게 뻗어 나간다.

꽃이나 잎사귀를 더하고 짧은 문구를 적어 문인화의 감성을 표현해 보자. 



임성은(학생 작품) 어둠이 있기에 빛이 있는 법(한지에 채색/39×18cm/2015년)


김가은(학생 작품) 빛이 피어나다(한지에 채색/39×55cm/2015년)


 

 1. 종이에 굵은 선을 그린 후 먹물이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는 과정에서 어떤 독특한 형태와 효과가 만들어지는가?

 2. 작품 한쪽에 문구나 시구를 추가하는 것이 작품의 완성도를 어떻게 높이고, 감성적인 깊이를 더할 수 있는가?

 3. 전통 문인화의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할 때 어떤 요소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76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26쪽
#먹#수묵#수묵담채#진채#수묵화#수묵담채화#진채화#컬리그래피#캘리그라피#낙관#문인화#낙관#병풍#한국화#동양화#꽃

댓글0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