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작품이 되다
첨부파일
- [지도안] 미술1-12. 전통의 향기로 피어나다-일상, 작품이 되다.hwp 30.5 KB
내 삶의 한 장면을 동양화로 표현해 보자. 풍경을 그리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동양화 기법으로 풀어내면 일상도
특별한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렇게 완성된 동양화 한 점은
나를 표현함과 동시에, 내 삶의 한 조각을 담아내는 특별한 작품이 된다.
권범서(학생 작품) 학원 가기 싫어라(한지에 채색/42×39cm/2015년)
이지연(학생 작품) 무당벌레처럼 빨간 떡볶이(한지에 채색/39×42cm/2015년)
변윤희(1984~/한국) 허전함을 허기로 착각한 어느 날(한지에 혼합매체/80×100cm/2008년)
1. 동양화가 선과 여백, 자연스러운 색감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이유는 무엇인가?2. 내가 그리기로 선택한 장면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을, 동양화의 필법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3. 평범한 일상의 풍경도 동양화로 표현될 때,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77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27쪽
소인국 이야기
원근과 착시를 이용한 사진 작품 만들기
친구를 만화 캐릭터로
가늘고 섬세한 선의 판화, 드라이포인트
한 장밖에 찍을 수 없는 판화, 모노타이프
여러 색의 공판화로 내 얼굴 표현하기
원통을 굴려 재미있는 볼록 판화 찍기
사물의 특징을 살린 문자 표현하기
나를 상징하는 이미지로 도장 만들기
상징적 소재를 사용하여 이야기하는 민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