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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나누다

일상, 작품이 되다

작성일: 2025.08.06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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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지도안] 미술1-12. 전통의 향기로 피어나다-일상, 작품이 되다.hwp 30.5 KB


내 삶의 한 장면을 동양화로 표현해 보자. 풍경을 그리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이야기를 동양화 기법으로 풀어내면 일상도

특별한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렇게 완성된 동양화 한 점은

나를 표현함과 동시에, 내 삶의 한 조각을 담아내는 특별한 작품이 된다.

권범서(학생 작품) 학원 가기 싫어라(한지에 채색/42×39cm/2015년)


이지연(학생 작품) 무당벌레처럼 빨간 떡볶이(한지에 채색/39×42cm/2015년)


변윤희(1984~/한국) 허전함을 허기로 착각한 어느 날(한지에 혼합매체/80×100cm/2008년)


 

 1. 동양화가 선과 여백, 자연스러운 색감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이유는 무엇인가?
 2. 내가 그리기로 선택한 장면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을, 동양화의 필법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가?
 3. 평범한 일상의 풍경도 동양화로 표현될 때,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교과서 77쪽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① 지도서 127쪽
#동양화#한국화#풍속화#일상#수묵담채#한지#일상#물감#먹선#채색#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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