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시점 풍경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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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안] 단원01 그림 속 공간은 믿을 수 없다_이동 시점 풍경화 그리기.hwp 77.5 KB
주변을 다양한 방향에서 바라보고 각 지점에서 포착한 장면들에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 한 화면 안에 구성하면서 작품을 자기 주도적으로 제작해 본다. 이를 통해 주변 세계와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고 자기를 계발, 성찰해 본다.

김우석(학생 작품) 연못(종이에 수채 물감/4절/2016년)

원성원(1972~/한국) 1978년 일곱 살–엄마의 고향 바다(디지털 컬러 프린트/125×195cm/2010년)

키어(Keer, Leon/1970~/네덜란드) 곰 모양 젤리(부분/초크/입체로 가정할 때 곰의 길이 약 183cm/2015년 말타 스트리트 아트 페스티벌 전시 장면)

김지민(1974~/한국) 하이드와 나(에칭, 애쿼틴트/30.5×22cm, 펼쳤을 때의 총 길이 273cm/2015년)

어안 렌즈로 찍은 구체 파노라마(spherical panorama) 작품

에셔(Escher, Maurits Cornelis/1898~1972/네덜란드) 벨베데레(석판화/46.2×29.5cm/1958년)

구영(仇英/1494?~1552/명) 도원선경도(桃源仙境圖/비단에 채색/175×66.7cm/명대 중기)

피카소(Picasso, Pablo/1881~1973/에스파냐) 아비뇽의 처녀들(캔버스에 유채 물감/243.9×233.7cm/1907년)

네바문 무덤 벽화(정원 부분/프레스코/64×73cm/기원전 1350년경)
1. 관찰하는 위치와 시점(높이, 각도, 거리 등)에 따라 장면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2. 각 장면을 연결하거나 조화롭게 배치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3. 시점과 시각적 요소를 활용하여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감상과 비평 교과서 4~9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감상과 비평 지도서 30~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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