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부분으로 감정 말하기
첨부파일
- [지도안] 단원5_활동2_신체의 부분으로 감정 말하기.hwp 16.5 KB
사람은 화가 나면 주먹을 불끈 쥐고, 초조하거나 걱정이 있으면 입술을 깨무는 등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신체의 몸짓과 표정도 변화한다. 감정에 따른 신체 변화를 관찰하고, 그 특징을 그려 보는 활동으로 언어 이외에 신체로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고 전달할 수 있음을 이해한다.

이현민(학생 작품) 뭐라고?(종이에 수채 물감/8절/2016년)

박세진(학생 작품) 분노(종이에 연필/8절/2016년)

최진희(학생 작품) 어떡하지(종이에 아크릴 물감/16절/2016년)

이영준(학생 작품) 아자!(종이에 펜/16절/2016년)

기프타키스(Gyftakis, Nikos/1981~/그리스) 자화상 I(캔버스에 오일 파스텔/160×120cm/2004~2005년)
인물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등고선 요소를 활용하여 독특한 재미를 주고 있다.

예르프(Yerpe, Leah/1985~/미국) 두루미자리(종이에 흑연과 잉크/127×45.7cm/2012년)
1. 사람들이 감정에 따라 보이는 대표적인 신체 변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2. 화가 났을 때와 초조하거나 걱정될 때의 신체 표현은 어떻게 다른가?
3. 감정에 따른 신체 변화를 관찰하면 어떤 점을 알 수 있는가?
4. 언어가 아닌 신체 표현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작성자
미진사 편집부
참고 자료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교과서 28~30쪽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미술 창작 지도서 70~73쪽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신민화도
초현실적 세계 표현하기
하늘 공간에 상상을 담아 그리기
원심력을 이용한 추상화 표현하기
옛 그림과 만난 21세기 풍속 이야기
주제가 있는 군상 표현하기
신체의 부분으로 감정 말하기
영웅과 합체
표정으로 말해요
일상의 풍경을 낯설게 그리기

댓글0